야자수가 있는 노을 진 섬
크레파스 그림은 생각보다 팔과 어깨 힘이 필요하다.
수채화 물감보다 쨍한 색감.
물감 그림과는 또 다른 매력.
그림 실력은 초등학교 시절에 머물러 있지만 마음만은 예술가.
여기, 맘껏 적어보는 나의 드라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