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의 도시 한달 살기' 매거진에서 만나요.
안녕하세요, 아직 브런치 시스템에 익숙지 않다 보니 휴재 공지도 이제야 올립니다. 중간에 몇 번 연재 건너뛰기도 하고 제멋대로 연재를 하기도 하였네요, 구독자 여러분들께 죄송하단 말씀드립니다. 지금은 오스트리아 비엔나에서 글을 쓰고 있습니다. 여기서의 하루하루는 매거진으로 우선 작성 중인데, 어쩌다 보니 오히려 이곳에서는 매일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비엔나에서는 37일을 머무를 생각이며, 예정대로라면 37개의 여행 일지가 쌓일 예정입니다. 열심히 육아하고 여행하고, 그리고 글을 쓰며 이곳 생활을 잘 마무리하고 한국으로 가서 다시 육아휴직기를 써 보도록 하겠습니다. 사실, 이곳에서도 여전히 육아 중이므로 어떻게 보면 휴재가 아니라 매거진으로 변경하여 글을 쓰는 것이라고 봐도 무방할 것 같습니다. 그럼 다들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