윌슨의 행운 #0 100억 프로젝트를 시작하며

부자 되기 100억 프로젝트

by 푸른 노을

#0 시작하는 말


가난은 누구의 죄도 아니다. 가난하게 태어난 것이 죄인 양 살아온 자신에게 위로와 희망을 주고 싶었다. 100억 프로젝트는 나 자신에게 또는 나와 비슷한 처지의 사람들에게 부자가 될 수 있다는 희망에서 쓴 글이다.

전세방에서 시작해 내 집을 갖고 건물주가 되고 상가를 구입할 수 있었던 것은 운이 따라 가능했을 수도 있다. 운 또한 노력의 결과라는 것을 월드컵 축구를 보며 이해하게 되었다. 대기업의 회장들도 마찬가지 일 것이다. 부자가 되기 위해 돈을 번다기보다 목표를 이루기 위해 노력하다 보니 저절로 대기업 부자가 되었다고 말할 것이다. 대출로 시작해 대출로 살아가는 대출 인생이지만 앞으로도 도전을 멈추지 않을 것이다. 도전의 길에 쓴 짧은 글들을 모아 브런치 북을 만든다. 기회가 된다면 좀 더 상세히 100억 프로젝트에 대해 써 보고 싶다. 이 번 책에서는 짧고 단편적인 것들로만 묶었다. 작은 씨앗이 되었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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