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한 詩 - 354] 사랑~♡ 그게 뭔데~?
사랑에도
암균이 있다
그것은
의심이다
사랑에도
항암제가 있다
그것은 오직
믿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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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 올 때는 늘
영원할 것 같지만
갈 때는 늘
신기루 같다.
사랑이 올 때는 늘
믿음의 벽을 쌓지만
갈 때는 늘
의심으로 벽을 무너뜨린다.
사랑은
두 사람의 믿음이
밑거름이 되어 무성하게 자라는 나무
의심이란 도끼로 뿌리를 자르지 말 것.
의심을 거두고
믿음을 채우는 것이
사랑을 지키는
방책이고 묘약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