쉼,

by 등불



4화는 저희 동아리가 참여하는 발표회 행사에 다녀온 이야기를 풀어내기로 했습니다.

매주 일요일 연재이지만, 발표회가 2025. 12월 13일 토요일이므로 오늘은 쉽니다.


우선 저희 동아리가 발표회 행사를 위해 누림 청소년문화의 집에 모인 순간을 기록해둡니다.


KakaoTalk_20251207_192422726.jpg ㅋㅋ세 명만 모였던 그날




입시가 끝이 났다. 그리고 어른이라는 길고도 험한 터널이 앞에 나타났다. 들어가기까지 우리는 쉬기로 했다.

여러분도 2026년을 맞이하기 전에 쉼을 가져보는 건 어떠할까?

일요일 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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