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앵무새의 만남을 찾아서
※과거에 키우던 앵무새와 지금의 앵무새가 100프로 일치하지는 않겠지만 글을 읽으며 생각난 현재 앵무새 종을 기록함.
"여느 새는 다 세 발가락이 앞으로 향하고 하나만 뒤로 향했는데 앵무새는 둘은 앞으로, 둘은 뒤로 향했으니, 이것이 여느 새와 다른 점이었다." <계산기정 中>
"도화서로 하여금 앵무새 10여 마리를 그리게 하되, 정교하게 완성하여 궐내로 들이라."
有賣鸚鵡者。日已昏。不得詳看其毛色。方覓燈之際。賣者已去。尤爲可恨。 <열하일기 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