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랜서에게 황금연휴는 없는데?!!!
금요일(10월 10일)까지 쉰다면,
보통의 직장인에게 10일이라는 엄청난 휴일이 이어지는
10월 황금연휴.
시간이 곧 돈인 나 같은 프리랜서에게는 사실 아주 먼 이야기이고, 아주 상관없는 이야기다.
문득 예전에 직장생활을 할 때 동료들과 우스갯 소리로
아무리 힘들어도 2025년 까지는 버티자!!라고 했던 말이 떠올랐다.
(나는 2022년에 퇴사함)
아무튼 올해 초 황금연휴로 들떠있는 남편을 보면서 몹시 부러워했는데!!
이번 계약을 월단위, 월차가 생기는 월단위 계약이라 나도 3개월 직장인!!
그래서 나도 황금연휴~!!!!!!!
물론 오늘 출근해서 10일의 휴일은 아니었지만!!
그래도,
완전 러키비키잖아!!
이런 이유로 수요일 연재를 지키지 못한
나의 변명-
시골여자 서울 다녀 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