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 녹색 바다는 그렇게 차갑지만은 않았다.
- 01. 남 일인줄 알았어.
첫화를 그리기 위해 떠올린 입대 당일 기억에 아찔합니다.
겪어보지 못했기에, 내 일처럼 생각하지 않았던
기어이 오늘이 오고, 비로소 그들의 마음을 이해합니다.
국방의 의무를 다해주신 군필자 분들과 앞으로 수고해 주실 예비 장병 분들께
여러분들의 수고에 대단히 감사하고, 존경합니다!
군대에서 겪은 진귀한 경험과 소중한 인연을 이야기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