끊임없는 도전과 새로운 의미 부여의 힘
자신을 성찰하고 파악하며
<기대를 현실로 바꾸는 혼자 있는 시간의 힘>의 책에서 언급한 한 가지 문장에 눈이 멈추었다. "창조성은 직종과 상관없다." 즉, 공무원 중에도 창조적인 사람이 있고, 크리에이터 중에도 창조적이지 않은 사람이 있다는 문장이다.
'끊임없이 새로운 도전을 하고, 매사에 새로운 의미를 부여하고 있나?'라는 질문을 던졌다. 한 곳에만 머물러 있으면 삶이 단조롭다. 가슴이 뛰는 삶이란 새로운 것을 찾아내고 도전하는 삶이다. 어떤 일이든 긴장을 놓지 않고 최선을 다하는 사람, 하찮은 일이라도 새롭게 바라보는 사람을 좋아한다. 관성에 사로잡히지 않고 생기를 불어넣는 사람이 되고 싶다. 지나간 성공에 안주하지 말고 끊임없는 도전을 하자. 인정받기 위해 애를 쓰거나 인정받지 못해 서운해할 필요도 없다. 현재의 나에 충실하기만 하면 된다.
자신을 돌아보고, 끊임없는 학습으로 교양을 쌓고, 매일 글을 쓰는 사람이 되자. 자신을 객관적으로 보고 체크하면서 내면에서 강인한 힘을 길러야 한다. 매일 글을 쓰면서 자신과 마주하자. 글을 쓰는 과정에서 내면의 깊은 곳에서 스스로와 마주하게 된다.
'Digging'이라는 단어가 있다. 깊이 파고들다는 것이다. 학습은 깊이 파고드는 것이다. 학습의 핵심은 독서이다. 독서는 혼자서 할 수 있는 일이다. 현대 사회에서 독서는 가장 큰 경쟁력이다. 독서를 하지 않는 사람과 독서를 하는 사람 사이에는 10년, 20년 후에 큰 차이가 생길 것이다. 인간적인 매력은 독서로부터 나온다.
사람의 사고방식은 변하지 않는다고 한다. 쓰는 행위는 사고방식을 변화시킬 수 있다. 쓰는 행위는 생각을 머물게 하고 정리하는 힘을 준다. 명확해진 꿈과 생각은 내면에 깊은 뿌리를 내린다. 쓰는 행위의 효과다.
인생은 읽기, 쓰기와 말하기라고 할 수 있다. 좋은 것을 읽어야 좋은 글을 쓸 수 있고, 좋은 말을 할 수 있다. 좋은 글을 쓰기 위해서는 좋은 사람이 되어야 한다. 글은 사람이고, 말은 곧 자기 자신이다. 사람은 자신에게 흥미로운 주제를 읽고, 쓰고, 이야기한다. 그 사람의 독서, 글쓰기, 말하기를 보면 어떤 사람인지 알 수 있다.
우리는 매일 새로운 삶을 산다. 한 번도 경험하지 못한 새로운 내일을 만난다. 새로운 내일을 대비하려면 과거의 경험만으로 100% 해결할 수 있을까? 새로운 내일을 성공적으로 살기 위해서는 현재의 순간에 충실해야 한다. 끊임없이 도전하고, 매일에 새로운 의미를 부여하는 삶을 살아야 한다. 아무리 사소한 일이라도 소홀히 하지 말고 자신을 대하는 마음으로 충실히 해야 한다. 한 곳에만 머물지 않으려는 강인한 의지를 가져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