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로 그리는 감정의 지도
브런치북 「코딩하는 커피로스터: 커피로 그리는 감정의 지도」는
20편의 정규 연재를 마쳤습니다.
그러나 진짜 이야기는 이제부터입니다.카페 메뉴 개발, 와디즈 펀딩 도전,새로운 집중력 콘텐츠 ‘비주얼포커스’까지.
첫 번째 브런치북은 곧 종이책으로새로운 형태로 여러분께 찾아갑니다.
제 커피 향이 종이 위에 머무르길 소망합니다.
이 끝이 ‘다음 설계의 서문’이 될 것입니다.앞으로도 함께 지켜봐 주세요.
나는 Coding Coffee Roaster다.커피와 코딩, 두 세계의 본질은 몰입과 관찰이다.한 잔의 커피와 한 줄의 코드에 세상에 없는 이야기를 담아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