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의 철학" 그 진취적이고 대승적인
《설렘병법》은 최근 1~2년간의 글을 모은 것이지만 사실 제 평생의 작업을 체계화하여 발표한 것입니다.
그 진취적인 대승의 철학을 "빛의 철학"이라고 명명했습니다.
이번에는 '민주제와 깨달음'이라는 소재로 한정했지만 다음 책 《촌철심쿵 》은 깨달음의 정수를 한껏 들이부을 예정입니다. 마음껏 기대하셔도 언제나 그 이상일 것입니다.
아래는 페친_천상촌늠님의 리뷰 중
일부를 발췌한 것입니다.
"빛의 철학은 자생적 사유로 구축한 'K-민주주의'의 형이상학적 토대입니다."
저자는 민주주의를 정치 공학에서 구출해 '자아의 각성(Enlightenment)'이라는 철학적 층위로 격상시킵니다.
물리적 시간의 선형성을 거부하고 과거와 미래를 현재로 응축한 '빛의 철학'은 베르그송의 지속(durée)’을 연상케 합니다.
경전에 의존하지 않고 스스로 사유의 주인이 되려는 이 시도는, 주체적 시민성을 회복하기 위한 가장 근원적이고 도발적인 텍스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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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분 얼렁얼렁 사시고 독후감도 짧게짧게 남들 올리기 전에 올려주세요. 베스트셀러 스테디셀러가 된 뒤에 올리면 조금 늦습니다. 그럼 20000 슝~
#씩씩한 철학담론 《설렘병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