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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그 알 수 없는 결말
22화
불안 2
기다려지는 딱 한 마디
by
바람아래
Mar 12. 2023
무언가를 기다린 다는 것은
불안의 연속
조금만 늦어도
무슨 일이 있지나 않을까
노심초사
더군다나 사랑하는 사람이
병원에서 검진을 하거나 수술을
받을 때
이 보다 더 가슴 졸이는 게 있을까
이때 오직 기다려지는 한 마디
'이상 없다'는 의사의 외 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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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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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
대지 위에 발을 딛고 서서 별을 우러르고 싶다는 모토로 하루 하루를 채워갑니다. 오늘은 막걸리, 내일은 와인, 언젠가는 위스키 같은 글을 쓸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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