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 한 사람
나in나 詩 94
by
나in나
Jun 12.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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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부터였을까요
그냥
내 옆에 와 있었습니다
아무 말 없이
내 손을 잡아 주었습니다
그날 이후로 나는
혼자가 아니었습니다
그 사람이
내 마음에 들어
왔
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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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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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남긴 의미들
03
곁에 두어야 할 사람
04
문턱
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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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
꽃과 나무
07
마음의 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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