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깐의 뽐냄을 위해 포장된 숫자
진짜의 삶을 빼앗기 위해 과장된 SNS
나를 작아지게 만드는 비교
세상에 이렇게 똑같을 수가?!!
방송하는 '사람'입니다. 나비게이션을 켜서 정체성을 함께 찾아갈 '사람'을 기다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