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인으로 태어난 것 자체가 잘못 같아요-(2/2)

by 그냥아재

일본인으로 태어난 것 자체가 잘못 같아요-2화


다큐가 진행 되면서

히로시마의 원폭돔에 일행들이

가게 된다.


원폭돔의 전시를 보고

한국인들은

간략히 말해

“어쩌라는 거냐?”

는 반응을 했다.

매우 공감 되는 반응이였다.


그리고 제주도에도 가게 되는데

제주에서

자살전투기 카미카제의

잠수함 형태가 공개 된다.

1인 잠수함을 만들어

미군 전함에 돌격해 자결하는

자살 특공대에 대한

기록이 있었다.


이 부분에서 일본 참가자

여성이 울먹이며 이 글의

제목이 되는 대사를 말한다.

“일본인으로 태어난것 자체가

잘못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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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어린 나이이고

계속해서 이런 진실을 보게 되니

이런말 할 수 있다 생각하지만

매우 부적절한 말이라 생각한다.

말그대로 어린 여학생이

할 수 있는 가장 편한 방법이라

판단된다.



잠시 딴 이야기를 하자면

내가 어린시절,

8,90년대에는

TV에서 일본 놀이인 고스톱을 하지 말고

윷놀이 같은 우리 전통 놀이를

하라는 흐름이 있었다.

물론 코메디 프로에서는

코메디의 소재로서

일본어의 잔재를 쓰긴 했지만

그런 흐름이 있었었고,

이렇게 국가적으로

단속을 하니

2025년인 지금까지

일본어의 잔재가 이어질지는

상상도 하지 못했었다.

그런데 유튜브의 영향인지

어쩌면 나 어릴때 보다

현재 젊은이들이 일본어,

그것도 엉터리 일본어를

더 쓰는 상태가 되었다.


영화나 유튜브에서 일본어가

마치 무슨 전문용어 처럼 비춰지는

탓일까?


“독고다이”라는 말이 있다.

아마 대부분의 사람들이

독고다이를

“남의 도움 없이 혼자서”

라는 뜻으로 알고 있을 듯 하다.


(독.이 외로울 고.홀로 고.라고

인식 하는 듯)


그러나 그 뜻은,앞서 말한

자살특공대의

특공대(特攻隊, とっこうたい)

“톳코다이”의 잘못된 발음이다.


이 정도 단어라면 제재가 있어야 할듯한데

언어에 대해서 관리 주체가 부재한듯 하다.

국립국어원이 있지만 그들의

선택은 너무나 주관적이고

편협하다 느껴진다.


현재 한국 아나운서계의

최고 존엄.

전 대법관이 말하길

“당신이 장문의 메일을 보냈는데

출연 거부할 사람이 있겠습니까?”

라고 할 정도의 그 사람.


그가 최근 그의 방송에서 이렇게

말했다.


“속된 말이긴 합니다만..

-내가 가오가 있지..-“


현재도 여러 방송인들이

일본어를 쓸때 저 사람 처럼

앞에 "이런말 쓰면 그렇지만.."

정도를 붙이긴 한다.

그러나 어린 세대들에겐

그 표현 자체가 더욱 매력적으로 들릴테고

그 영향으로 일본어가 더더욱

퍼지는 듯 하다.


언어 이야기는 할 얘기가 너무 많아

여기서 접겠다.


그 다음으로

일행은 오키나와에 가게 된다.

오키나와에서는

정말 말로 형용하기 힘든

사건이 있었었다.


여러 드라마나 기록 영상으로 널리

알려진대로


일본은 세계대전 내내

“미군에게 걸리면 남자는

죽이고 여자는 강간한다.

짐승과 같은 것들이다”

를 세뇌하며 여자와 어린이

까지 죽창으로 짚인형을 찌르는

훈련을 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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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훈련 정도가 아니라

오키나와에서는

전황을 뒤집을 수 없게 되자

민간인 천명 이상에게

자살을 명령하여

실제로 절벽에 줄지어

뛰어내려 자살을 실행했다.

미군이 찍은 그 영상이 유튜브에

있다던데 전혀 볼 생각은 안든다.




그 외에도 여러 참상에 대한

전시관이 있고 거기를 이 다큐의

참가자들이 가서 둘러 보는데

마찬가지로 한국 여성들의

반응이 또”어쩌라고”로 나왔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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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살 이외에도 엄청나게 많은

희생이 있었기 때문에

여러 시설이 있는데

그냥 한심한 심정으로 보던

내가 갑자기 피가 거꾸로 솟는

장면이 나왔다.



오키나와에서 희생된

한국인들의 이름을

단체로 적은 비석의

명단들이 보이는데

우리 아버지 성함과

끝 글자 하나만 다른

사람이 보인 것이다.

한 항렬인 것이였다


항렬이란 쉽게 말해

그 집안의”기수”이다.

사람마다 결혼 시기도

출산 시기도 다르며,그

쌓인 세월이 길기 때메

한 항렬이라도 나이차가

꽤 날순 있지만 어찌 되었든

한 집안 사람이라는 것은

확인이 가능한 것이다.

(물론 돌림자가 중복 될 수도,

같은 성씨라도 다른 파일수도 있다)


“아버지”라는 매개체가

끼어들자 심드렁하던 마음이

격하게 요동쳤다.



지난화에서

80년대에 조선 총독부

관광 하러온 일본인에

대해 이야기 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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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맑게 기념 촬영중인 일본인들)


더 알아보니

정말 기가 찼다.

95년에 총독부 해체 소식을 듣고,

총독부가 해체 되기 전에

보겠다며 일본인들이

더 몰려 왔다는 것이다.

그 뉴스 영상은 하단에 첨부하겠다.

뉴스에도 나오지만 그들은 다들

일제강점기를 경험한

사람들이다.


매우 안타깝게도

나는 우리들이 원하는,

내가 지난편에서 눈물이 났다던

그 사소하지만 진실된

일본의 사과는 앞으로도

기대하기 힘들다고 생각한다.


그 이유는 우리 상식으로는

이해가 아예 불가능한

일본인의 특성 때문이다.


전편에 얘기한대로

그렇게 원칙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일본인이지만

“모두 함께”건넌다면

“빨간불”도 건넌다.

는 이 문구가 "상식"이기

때문이다.

이 문장은 그냥 한번 웃고 넘어갈 말이

아니다.


저 말 한마디가 얼마나 무서운 말인지..


앞서 말한,히로시마 원폭돔이나

오키나와 전시를

일본이 왜 하는건지 여러분은

이해가 가능하신지?

그런 시설을 돈 들여가며

왜 운영하는지?


그들의 입장은 이것이다.

-전쟁은 끔찍하다.

그것을 잊지 말자.


원론적으로는 맞는 이야기다.


그렇다면 이런 예를 들어보겠다.


연쇄살인범이 있다.

하도 많은 사람을 죽이다 보니

몸에 흉터가 좀 있다.


그래서 그 살인범이

그 흉터들 사진과 함께

이건 누구 죽일때 어떻게 상처입은거고,

또 요건 누구 죽일때 상처 입은거다.

라는 구구절절한 사연을 적어

출판을 했다.

그 출판 의도는

“살인은 나쁘다”이다.

이 책이 누구의 동의를

받을 수 있겠는가?


이거랑 원론적인 의도자체는

똑같지만 그 피해범위는 수십만배

큰 짓을 한 일본이

이런 전시를 하고 있으니 아무

동의를 받지 못하는 것이다.


일본이 2차대전에 대해서

이야기 할 수 있는 것은”사죄와 반성”에

국한된다.그것 외에는 허락 되지 않는다.

그런데도 그것을 추억하고

자빠진것의 선두에 선 것이

미야자키 하야오이기 때문에

내가 그런글을 썼었던 것이고..


일본의 이런 행태는

비상식적이기 때문에

공감받지 못하는 것이다.


그러나 여러분의 상식과는

상관 없이

일본인들의 현재 상식은

“미국은 우리에게 사과 해야 한다”이다.


일본 코메디언중 최고의

인기를 누리던 한명이 주기적인

성상납을 받았다는 증언때문에

현재 활동을 못하고 있다.

(알고보니 그뿐 아니라,후지 테레비

고위직 전체가 그래서 방송국

자체가 절체절명의 위기를 겪고 있다.

그러나 이전 키무라 타쿠야건에

비추어 보면 일본 대중들은

"좀 참지..왜 그걸 까발려서.."

일 것이 뻔하다)


유재석,강호동,신동엽..

한국으로 치면 이정도의 인기를 가진

사람인데 이 사람이 라디오 방송에 나와서

쥐약 먹은 것처럼 발광하며

“미국새끼들이 사과를 안한다아아!!”

“이게 될일이냐아”

며 소리치는 영상이 있다.

저 정도의 인기 있는 연예인이

방송에서 이런 소리를 해도 되는 것이

일본의 대중적인 인식인것이며

그 정도가 아니라 이 건을 다룬 다큐까지 있다.

원폭 피해자 유가족을,

원폭 당시 미군 고위직이였던가..

과학자 였던가 하는 미국인과 만나게 하는

다큐가 있다.

유가족들이 사과를 요구하고,

미국인은 내 수많은 친구들이

진주만에서 죽었다며 사과를 거부한다.

그러자 유가족들이 분해서 우는 그런 다큐가 있다.


다큐의 제작 의도부터가

미국인은 악으로 규정하고 만들어져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이것이 일본의 상식이기 때문이다.


여러분들은 일왕에 대해 궁금증을

가진적이 없는지 궁금하다.


상술했지만

미군에게 걸리면 끔찍한 꼴을 당한다며

아녀자도 죽창으로 훈련을 시켰는데

패전 후 미군정이 시작 되었지만,

그런일은 일어나지 않은것을

일본 전국민이 목격 하였다.

그랬다면 국민을 전쟁으로 내몰고

거짓말한 일왕에 대해 일본 국민은

분노해야 마땅하지 않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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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딴 이야기나 할게 아니라

이런 상황을 누가 만들었는지를

이야기 하며 분노 해야 할 것이다.

아니,분노 정도가 아니라 폭동이 일어나야

할것이다.


그런데 최근에 기가차고 코가 찬 사실을

알게 되었다.


“인간선언”

이게 무슨 말일까?

애기가 태어날때 하는

선언인가?

애기는 말을 할 수 없으니

이럴 수 없다.그리고

인간이란 자격은

“선언”으로 얻을 수 있는 것도 아니다.

언어도단인 이 “인간선언”이란 말은

대체 무엇일까?


45년 패전 후,약 반년이 지난

1946년 1월1일

일왕 히로히토가

“인간선언”을 하였다.

이게 무슨 말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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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랍게도

이 날 이전까지

일왕은”신”이였다.


헛웃음이 절로 나오겠지만

그것이 사실로 인식 되었던 모양이다.

그러니까 전쟁의 책임을 지고 한

행동이

“인간선언”이다.


좋다.

미친척 하고 그것을

인정한다 치자.


그럼 더 잘된것 아닌가?

인간이면 전쟁의 책임과

대국민 사기 친것에 대한

책임이 있어야 할것 아닌가?


왜 승냥이 같은 미군들이

일본국민을 도륙 하지 않았는지

따져야 할것 아닌가?


이날 이때까지

따지기는 고사하고

그 의문 자체를 아무도

가지지 않고 있다.


이유는 앞서 적은 바 있다

“빨간불이라도-다 함께 라면-건넌다”


“다 함께 라면”

미친짓도 하지만

아무도 안하면 나도 안하기 때문.


저 문장이 웃고 넘어가기 힘든 이유가

이것이다.


그럼 이렇게 반문할 수 있을것이다.


“미래는 예측할 수 없잖아.어떤 흐름이 와서

사과 하는 분위기 되면 남이 하니까 다 하겠네?”


그렇다.그 말대로다.그때가 되면

다들 사과 하겠지.


그러나 우리가 바라는

“진실된 사과”가 아닌 것은 불 보듯

뻔한 것이다.

남이 하니까 하는 사과니까.



내가 즐겨 보던

인스타 계정이 하나 있다.

일본 계정인데 헐리우드

배우의 일생이나 숨겨진 에피소드,

혹은 그냥 재미있는 영상을

짧게 릴스로 소개해 주는 채널이다.

그런데 어느날 이런 영상이 떴다.


“팔라우”라는 태평양 섬나라가

일본에게 30여년간 식민지 였다.

그 이전에는 백인들에게

식민지배를 받다가 일본에게

식민지배를 받자,일본인들이

너무 잘해줘서 너무 좋았다.

이런점도 좋고 저런점도 좋고…


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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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인에게

식민지라는 것은

패션 유행과도 같은 것이다.


그 시절에는 이런 옷이 유행이였다.

그러니까 연예인이나 재미있는

영상 올리던 계정에 이런

영상이 올라오는 것이다


다시 KBS다큐로 돌아와

이 다큐에 나온 일본인 남학생도

이런 이야기를 한다.

“그때는 시절이 그랬으니 뭐..라고 생각했었었다”

라고.

그러니까 몇년도 즈음에는

"큰 모자가 유행이였다"

여기서 큰 모자가 식민지였다.는 것이다.



그리고 최근에 랜덤으로 뜬

또다른 릴스 영상도 보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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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인 남자가 영상을 보면서

나레이션 하는것인데

내용이 이러하다.


-이것은 세계에서 1억뷰 이상 재생된

2차대전 당시 미군 전투기의 영상이다.


이 전투기가 폭격하고 있는 것은

일본의 민가이다.


아무리 전쟁이라도

민간인을 공격하면 안되고

이런일은 이때 말고는

단 한건도 일어나지 않은 일이다.

(이런일은 단 한번도“없었던적이

없었다.현재도 이스라엘이 진행중이다)-


좋아요.수가 이렇게나 많고

댓글은 다 원폭 이야기를 비롯해

미국은 사과해야 한다 범벅이였다.

그 중에 눈에 띄는 댓글이 이것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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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세가 넘은 할아버지가

말씀 하셨어요.미국이 일본에 들어

오는 석유를 끊은 것이 전쟁의 원인이라고”


군부가 잘못한거지.

평범한 일본 국민이 무슨

잘못이냐?

라는 말이 있다.

과연 그런가?

방금 헛소리한 90넘은

노인은 죄가 없는게 맞나?

그 외에 수 없이 많은,

참상을 보고도 침묵..이 아니라

왜곡한

일본 국민들은 정말 죄가 없는것이 맞을까?


지난화에 얘기한대로

의외로 일본의 교과서에서는

제법 식민지 시절을 가르치고 있다.

그러나,수업시간중

작은 분량으로 나오는 그 내용은

바로 휘발되어 버려 기억하지 못한다.


그런데 위의 학생이

할아버지 한테 들은 벌레를 먹으며

연명 했다는 얘기나,미국이 기름을 끊어서

전쟁이 벌어졌다는

헛소리는 보다 시피 깊이 기억에 박혀 있다.


자기 가족이 한 생생한 이야기이기 때문이다.

그럼 생생한"날조"를 한 노인들이

죄가 없다는 것인가?

위의 기름때메 전쟁이 났다는

저 댓글 하나에만 좋아요가 800개가 넘는다.

좋아요를 누르는 비율을 평균적으로 그 글을

읽은 사람의 10% 이하이다.

저런 역사를 목격 했으면서

왜곡한 자들은 또 일본이 전쟁을

일으킨다면 어떤 행동을

취할까?


일본의 상식이 이런것은

그냥 개인의 소셜미디어

만으로 나타나지 않는다.

이 영화는 올해 개봉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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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도 8.15일에 개봉한 영화.

2차 대전 일본군함 이름이 영화 제목이다.

일본인들에게 2차 대전은 하나의

추억임을 잘 알 수 있는 대목이다.

(진짜 일본의 태도는 일관적인 것이

이 포스터 상단 문구가 이것이다.

"불과 80년전 바다는 전장이였습니다"

미야자키 하야오편에서 얘기한 대로

딱 무슨,어기면 범칙금이라도 나오는 듯이..

자신들의 전쟁을 일으킨 사실은 싹 빼고,

그 해에 큰 태풍이 있었지.처럼

자연현상이 있었던 것 처럼 표현한다)


올 봄에 토쿄에 갔을때 일이다.

너무 걸어서 잠시 쉬려고

롯데리아에 들어갔다.

아니,일본은 상호가 바껴서

제테리아였지만.

여하튼 커피 한잔을

시켜 놓고 쉬고 있는데

대각선 앞자리에 할배가

혼자 앉아 있었다.

좌석이 워낙 촘촘히 있어서

옆자리지만

그냥 앉은 자세 그대로 말을

걸어도 아무 무리가 없을만큼

가까웠었다.

할배를 힐끔 힐끔 보니

누가 봐도 읽을맘은 없고

구색용으로 들고 온 책을

건성으로 손에 들고

꼭 나 처럼,뭐 재미 있는거 없나..

하며 주위 사람들을 힐끔 거리고

있었다.

어차피 일본어 한마디라도

더 하러 일본 간건데 아주

딱 좋은 상대였었다.

내가

“한국에서 왔습니다만 잠시

괜찮을까요?”

이 한마디만 했다면 그 기쁨에

좌석에서 튀어 오르며

반길듯한 모양새였다.


그러나 한참을 고민하던 나는,

말 걸기 직전까지 갔지만

말을 걸지 않았다.

그의 연령이 문제였다.

차라리 젊은 세대라 아~~무 생각이

없이 해맑게-독도는 일본땅인데 문제라도?-

이렇게 나온다면 낫다

(이미 이런 상대를 만난 이야기는

이전에 글로도 썼었다)


이 정도 나이라면 되지도 않는

고집이 켜켜이 쌓여서

매우 불쾌한 대화로 흘러갈게 예상되서

말을 걸지 않게 되었다.



내가 이런 나쁜 사례들만

거론 했다 하여

“일본인은 상종할 대상이 아니다”

라고 주장하는 것은 아니다.


현재에도 관동대지진의

진상을 밝히기 위해

"봉선화"라는 단체를 만들어 운영중인

일본인이 있으며,

진실을 위해 힘쓰는 양식있는

일본인도 분명히 존재한다.


매우 비관적인 내용들만 적었지만

어쩌겠는가?

상대를 알아야 무슨

방법을 찾을 수 있지 않을까

싶다




거론한 영상들의

링크와 함께 글을 마친다




https://youtu.be/7t3EwDYojqE?si=HkIa-sd6ALX0muci

조선총독부 관광. 14:22초


kbs다큐 1부


https://www.youtube.com/watch?v=MATbU_R5HOA&t=1849s


2부

https://www.youtube.com/watch?v=ZdAZH7l8084&t=7s


총독부 해체 전 기념사진 찍으러 온

일본인 뉴스


https://imnews.imbc.com/replay/1995/nwdesk/article/1957571_30705.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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