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승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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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승달의 사진을 보면서
저는 지금 어떤 모습일까 상상해 봅니다.
둥근 보름달일까
아니면 반달일까
그것도 아니면 그믐달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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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렴 어떠리
나의 마음이 달이고
달이 곧 나의 마음인 것을...
by 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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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기침이 쉽게 멈추질 않아서
아이가 좋아하는 두부부침으로
밥심을 채워 주려 준비했는데요.
사진의 두부는 따로 양념을 하지 않아도 될 만큼
아주 맛있는 두부로 조금 서둘렀습니다.
왜냐하면 오전에 품절이 되거든요.
두부와 스팸, 마늘을 도시락 크기에 맞게 잘라서 구워주었습니다.
싱싱한 파프리카도 추가해 주었습니다.
토마토케첩도 추가해 주었습니다.
사랑하는 엄마 딸!!!
몸이 아프면 아무것도 할 수 없단다.
빨리 쾌차해서 하고 싶은 거
마음대로 해 보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