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저 되는대로 살아도 괜찮은가?
"평범하게 사는 게 제일 힘들다."
"평범하게 사는 게 꿈이야."
이 말은 죽은 말입니다.
이 말에 공감할 수 없고,
공감해서도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이 말은 사회가 말하는 평범함의 기준에 속한 다른 사람들과 나를 비교하며 한탄하는 말입니다.
정말 다른 사람이 사는 만큼만 살면 충분할까요?
우리의 삶은 다른 사람의 기준에 도달했다고 만족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내 삶은 내가 생각했을 때 아름다워야 합니다.
다른 사람과의 비교 안에서 충분한 것이 아니라,
내가 생각했을 때 내일이 기다려지는 삶이어야 합니다.
1년 전과 같은, 한 달 전과 같은, 어제와 같은 인생이 완전히 똑같이 반복되면 안 됩니다.
일상과 루틴이 반복되더라도 내 안에서 변화가 있어야 합니다.
"변하지 않는 것은
'변하지 않는 것은 없다'라는 것뿐이다."
라는 말이 있듯이,
내면의 변화가 없는 한 사람의 삶은 죽어가는 중입니다.
우리 삶은 만들어가는 것입니다.
만드는 것은 창조이며,
창조는 멈춘 상태가 될 수 없습니다.
상승과 하락을 반복하고, 성장과 쇠퇴를 경험하며
나의 과거보다 나은 오늘을 만들고, 미래가 됩니다.
평범함에 만족하지 말아야 합니다.
우리는 어제보다 빛날 수 있습니다.
잠시 빛을 잃는 날도 있겠지만,
그 또한 빛을 내기 위함임을 알기에 용기를 잃지 말아야 합니다.
당신의 삶..
진정 평범하게 사는 것이 '꿈'.. 맞나요?
>> 한 줄 코멘트. 시간을 씀에 있어서 변화에 가속도를 줄 수 있는 밀도로 써야 합니다. 그런 하루를 많이 만들수록 인생도 그만큼 밀도 있는 변화를 맞이할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