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킷 47 댓글 공유 작가의 글을 SNS에 공유해보세요

You can make anything
by writing

C.S.Lewis

야만의 계절. 429

검사들의 사람 대하는 태도

by 함문평 Feb 28. 2025

검사는 사람을 딱 두 종류로 본다. 현재 범죄자이거나 미래의 범죄자 거나다.

(괴)최인호 작가가 상도라는 소설에서 세상은 딱 두 종류 인간이다. 너에게 이문을 줄 사람, 너에게 손해를 줄 사람이다.


한동훈이 책을 내면서 저자 약력에 검사 경력을 뺐다고 한다. 왜 빼냐? 뺀다고 한동훈이 이동훈 되냐?


이번 명태균 윤석열 사건을 보면서 검사들 개조를 해야 한다. 꿈깨라.


한동훈 대통령 선거에 출마하려면 올림픽 정신으로 참가하는데, 의의를 두고 나와라. 국민의 힘에 명태균 USB에 상관없는 사람은 김문수뿐이다.

브런치 글 이미지 1
브런치 글 이미지 2
매거진의 이전글 야만의 계절. 428

브런치 로그인

브런치는 최신 브라우저에 최적화 되어있습니다. IE chrome safar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