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공저로 시가 소개 되었다
주제를 가지고 시를 적었는데 3편 중에 2편이
내가 적은 시가 올라가게 되었다.
꿈 같은 일이 발생했다. 서점에 어제부터
전자책이 먼저 나왔다. 종이책은 1~2주
걸린다고 했다. 공저로 포레스트 웨일
공동 작가로 발을 디뎠다.
얼마나 행복한 지 정말 꿈 같은 일이다.
그동안 적어 놓은 짧은 시쓰기도 있지만
앞으로 짧게라도 올릴테니 잘 부탁합니다.
이전에는 Bluebird JE로 필명을 적었지만
이제부터는 하린으로 시작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