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속의 숨결마음으로 울리는 깊은 숨결 속에꽉 찬 내일의 희망꽃을 피운다.어떠한 것조차 가질 수 없고즐길 수 없지만 희망이라는 것이 있기 때문에빛나는 내일이 올 것이다.작으면 작을 수 있고크다면 클 수 있겠지만희망의 숨결은 숨을 쉴 수 있어서보다 깊게 생각하게 된다.지루하다고 생각할 테지만그때뿐이니 차분하게 기다려주면서숨을 내쉬며 언젠가 터트릴 수 있다는생각을 갖고 자유롭게 날아보자.
학창시절 시를 좋아했던 나에게 아이를 키우면서 단씀을 통해 다시 자작시를 적으며, 나의 인생 삶에서 시를 적으면서 배울 수 있는 점은 채우면서 배워나가고 싶다. 시는 마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