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도 소리나를 부르는 파도 소리에살며시 귀를 기울이니차분하고 부드러운 목소리로구슬리듯 말한다.가만히 있어도 눈시울이 적셔지듯한없이 그립고 괴로운지상처를 만들지 않기 위해애쓰려 하지 말자.소유하려 하지 말고먼발치에서 기다려주면서천천히 다가오길 바라며지치지 말고 소중함을 일깨워 보자.그 시간이 아깝지 않게...
학창시절 시를 좋아했던 나에게 아이를 키우면서 단씀을 통해 다시 자작시를 적으며, 나의 인생 삶에서 시를 적으면서 배울 수 있는 점은 채우면서 배워나가고 싶다. 시는 마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