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이 된 너에게
가슴 깊은 곳에 숨겨둔작은 희망 하나를 품고영원히 간직할 수 있으리라나는 믿었다언젠가 피어날첫새벽 꽃잎의 숨결처럼맑게 웃으며새벽 노래를 띄운다다시는 건널 수 없는기억의 강을 헤매지만별빛을 따라꿈속에서도 너를 불러빛 속에 스며 너를 찾아간다
학창시절 시를 좋아했던 나에게 아이를 키우면서 단씀을 통해 다시 자작시를 적으며, 나의 인생 삶에서 시를 적으면서 배울 수 있는 점은 채우면서 배워나가고 싶다. 시는 마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