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단씀 시 쓰기에서 주제를 정해주는데
이 주제는 너무 와닿아 자연스럽게 적게 되어
올려봅니다.
학창시절 시를 좋아했던 나에게 아이를 키우면서 단씀을 통해 다시 자작시를 적으며, 나의 인생 삶에서 시를 적으면서 배울 수 있는 점은 채우면서 배워나가고 싶다. 시는 마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