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백꽃
추운 겨울이 지나 초봄에 피는예쁜 동백꽃.자주 빛깔로 아름다움을 빛내는동백꽃 꽃봉오리를 볼 때면나도 모르게 미소가 실룩실룩거린다.아름다움을 마음속에 담아서그대로 전해줄 수 있다면동백꽃이 무한대로 활짝 피어아름다움을 빛낼 것이다.
학창시절 시를 좋아했던 나에게 아이를 키우면서 단씀을 통해 다시 자작시를 적으며, 나의 인생 삶에서 시를 적으면서 배울 수 있는 점은 채우면서 배워나가고 싶다. 시는 마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