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술에 거는 기대 - 시

진정한 낮술러들을 위해

by 이호성

다른 건 필요 없고,


첫 잔의 이유만큼만 마시다가


발갛던 얼굴 어둡기 전에


두 다리로 곧장 서서 걸어가길.

keyword
이전 12화커피, 그리고 연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