되게 진중한 단편 시집 : 난 쉴 거야

by 흑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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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끼얹은 계기


그 누가 "화이팅"이라는 구호를 부정적인 표현이라고 할 수 있겠나만은, 우리는 모든 상황을 타개할 수 있는 힘과 에너지가 무한하지 않다. 때때로 "화이팅"은 잠시 넣어두고 "내려놔"를 실천하는 "쉼 충만한" 나날이 필요하고, 쉼을 부정하고 "화이팅"을 강요하는 그 누군가에게 멈춰달라는 마음에 끼얹은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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