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기 특징

by 유정 이숙한

유아기 특징:

칭찬을 받으면 최고인 줄 안다.

야단은 냉정하게 치고 가볍게 말해줘라!

어린이집은 36개월이 지나고 보내야 분리불안을 영아가 덜 느낀다.

아이에게 안정감을 주어라.


경계선 능력:

영아에게 6개월까지는 즉각 반응을 해줘야 한다.

아이들은 낯선 곳에 불안함과 거부감, 공포를 가진다.

낯가림, 편식 등. 낯가림이 심하다는 것도 좋은 일이다.

그것은 엄마가 안전하다고 생각하는 것이다.


36개월이 돼야 언어능력이 완성된다.

36개월 이전에는 대명사를 구사할 수 없으며 남을 배려할 능력이 없다.

영아들의 기분은 2분이다.

36개월에 세상에 대한 규칙과 사회공동체에 살아가려면 규칙을 배워야 한다.

(예)아빠는 미국인이고 엄마가 한국인이라면 36개월이면 언어를 모두 구사한다.



대상연속성:

24개월이면 대상연속성을 가진다.

까꿍놀이를 통해 보였다가 보이지 않았다 하는 것을 가르쳐준다.

아이는 꿍놀이를 통해 엄마가 보이지 않아도 금방 나타날 거라고 믿는다.

유아기에 아이를 맡기고 직장에 가야 할 때 이별은 짧게 해야 한다.

엄마가 지금은 보이지 않지만 존재한다고 생각한다.


엄마는 날 야단쳐도 사랑한다고 생각한다.

아이는 엄마가 눈에 보이지 않아도 대상연속성이 있어서 엄마를 상상하며 기다린다.

엄마는 아이와 약속한 시간에 집에 와야 한다.

아이는 시간은 모르지만 간식을 먹으면 엄마를 만날 수 있다고 느낀다.



상징적 사고: 글을 읽고 뜻을 안다.

60개월 이전 아이는 성적인 개념이 없다. 꿈과 현실을 구분하지 못한다.

규칙이 하늘에서 내려왔다고 생각한다. 유아는 언어라는 도구를 가진 시기이다.


60개월이 돼야 전두엽이 발달하여 언어를 제대로 구사할 수 있다.

60개월까지 모국어의 완성, 완전히 구사해야 한다.

초등 4년이 돼야 전두엽이 발달해서 역사를 제대로 배울 수 있다.


60개월이면 전두엽이 발달해서 네 힘으로 뭔가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유아기에 직관적 사고를 가졌다.

60개월이 넘어야 성적인 개념과 본질을 이해한다.



* 고양이가 문을 여는 건 본능이다. 고양이도 보면 배운다.

하지만 문은 닫지 못하므로 교육을 통해 가르쳐야 한다.


유아기에는 역할놀이를 한다.

우리가 아이에게 금하는 것보다 도전하고 기회를 갖게 해 주는 것이 좋다.


아인슈타인 놀이.. 뇌를 자극하는 놀이로 시계추놀이와 이불 그네 태워주기,

김밥말기 놀이와 료션발라주기도 있다.


언어발달이 안 되는 아이 :: 입 벌리기 운동을 많이 해준다.



21세기 중독물질: 핸드폰, 인스타그램, 유튜브, 게임이다.

21세기에는 신종으로 노인과 아이 돌봄 등. 현실화가 시급하다.

노인에게 내가 사회에 중요하다고 느끼게 해줘야 한다.


여성의 ADHD.. 주의력 결핍, 일의 우선주의, brain fog

일상생활의 자동화가 안 된다. 양육환경이 중요하다.


루마니아 챠우체스쿠 독재정권

DECREE 770 낙태금지를 하여 여자 사망률이 많았다.

미국에서 아이를 입양했을 때 알게 되었다.



** 유아기 신체 및 뇌발달

*유아기 발달 특성

유아기는 생후 24개월 이후부토 초등학교 입학 전까지를 말한다.

유아기에는 성장 급등기는 영아기에 배해 발달 속도가 빠르지 않지만

꾸준히 키와 몸무게가 증가하고 뼈와 근육이 성장하는 신체적 변화가 이루어진다.


=> 매년 키는 5~7cm, 체중은 2~3kg 정도 꾸준히 증가한다.

외형적인 신체변화는 신체 내부의 발달과도 관련된다.

유아기에는 키가 자라면서 신장 대비 머리의 상대적인 비율이 달라진다.

출생 시에는 머리 크기가 전체 키의 1/4에 달하여 4등신 비율을 보이지만

영아기 말에는 1/5 정도, 6세 즈음에는 1/6 정도로 전체 키에서 차지하는

머리의 크기와 비율이 점차 감소한다.


=> 점차 체중의 중심이 아래로 옮겨가면서 걷기, 달리기, 등

다양한 대근육 운동이 나타나기 시작한다. 유아는 대략 2세 6개월이 되면

유치 20개가 모두 나고 음식물을 잘 씹을 수 있게 된다.

5~6세가 되면 유치가 빠지기 시작하여 영구치가 나오는 변화가 있다.


개인차가 있지만 대략 12~13세가 되면 사랑니를 제외한 28개의 영구치가 모두 나오게

되지만 선천적으로 치아가 없어 젖니가 빠지더라도 새 이가 나오지 않는 경우가 있다.


이를 영구치 결손이라고 하는데 아시아인들의 10명 중 1명 꼴로 나타난다.

이 경우 치과 검진을 통해 관찰과 관리가 필요하며 젖니는 잘 관리할 필요가 있다.

또한 유아기에는 충치예방을 위하여 칫솔질을 잘해야 한다.


** 유아의 신체가 발달함에 따라 대근육, 소근육 운동능력도 눈에 띄게 발달한다.

유아기에는 인지능력이 더욱 발달하여 눈앞에 보이는 대상을 기억하는 표상능력,

상황을 이해하고 판단하는 능력이 발달한다.


=> 대근육 발달 특징


3세-- 두 발로 제자리 뛰기, 미끄럼틀 및 그네 타기, 한 발로 장애물 넘기,

세발자전거 타기 등이 가능하다.


4세-- 빨리 달리기, 달리다 방향 바꾸기, 한 발로 깡충 뛰기, 사다리와 정글짐 등

놀이 기구에 오를 수 있다.

5세--제자리 뛰기, 멀리뛰기, 줄넘기가 가능하다.

온몸을 유연하게 움직일 수 있고 여러 가지 동작이 가능함.


=> 소근육 발달 특징

3세-- 손가락으로 잡기, 가위질 등 소근육 활동이 나타나지만, 아직 미숙하다.

4세-- 능숙한 소근육 운동능력을 보인다. 가위로 선을 따라 자르거나 포크를 잘 사용한다.

5세-- 손의 움직임이 더욱 정밀해지고 근육의 조절과 통제가 가능해진다.

연필을 안정적으로 잡을 수 있고 글자나 숫자를 비교적 정확하게 쓸 수 있다.


*유아의 키, 몸무게 등 신체발달의 특성은 대근육, 소근육을 활용하는 운동능력과

관련되며 유아의 언어, 인지, 사회성, 정서발달과도 관련된다.

예를 들어 다리 근육이 발달하여 달리기를 잘할 수 있게 된 유아는 놀이와 자존감이 달라진다.

또 손가락 소근육의 힘이 생겨 딱지 접기를 잘하게 된 유아는 또래관계가 달라진다.


* 유아기는 상상력이 풍분해 지는 시기로 자신의 상상의 이야기를 만들거나 책의 이야기를

즐기거나 소꿉놓이, 병원놀이와 같은 가상놀이를 즐겨한다.

유아는 주변환경에 대해 호기심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탐색하고, 매우 빠른 속도로

어휘를 습득하여 언어적 의사소통이 활발해진다.


* 유아는 다양한 놀이를 통해 자신이 새로 보고 습득한 지식을 실제로 적응해 보고 졍교하게

발전시켜 가는 학습의 의미가 있다.

또한 놀이는 유아가 일상생활에서 유발되는 긴장감,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기능이 있다.

놀이를 통해 유아는 다른 사람과의 관계를 형성하고 사회적 기술과 역할을 습득하게 된다.


*유아기에는 성에 대한 호기심이 증가하여 자신이나 부모, 형제자매, 친구의 성별에 관심을

보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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