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의 눈을 봐라

배고픔과 추위를 [에세이]

by 유정 이숙한

사람은 배가 불러야 만족을 느낀다.

배가 고프다면 어떨까?

인간의 뇌는 배고픔과 추위를 제일 싫어한다고 한다.


또 아이들은 영아기부터 엄마와 자주 눈을 마주치고 아이가 말을 하지 못해도

수다를 떨듯이 말을 걸어줘야 한다.

맛있는 과일을 먹일 때도 과일의 색깔과 맛을 입으로 표현해 주어 아이가 들을 수 있도록 한다.

아이들은 표현은 하지 못하지만 들으면서 언어 발달이 빨라진다.


만약 엄마가 말을 하지 못하는 장애를 가졌다면 그 아이는 언어를 배울 수 없고 정서적으로

소통이 되지 않아 아이도 장애아가 될 수 있다고 한다. 이때 돌봄 자가 따로 있어 말을 걸고

눈을 마주친다면 그 아이는 정상아로 자랄 수 있다고 한다.


아이를 키울 때는 뱃속에서도 엄마 목소리를 들려주는 것이 좋으며 영아기부터

눈을 마주치며 긴 문장을 말해준 느 것이 아이의 언어발달에 큰 도움이 된다.

아이에게 눈을 마주치고 말을 걸어주어야 아이가 정서적으로 안정되며 사회성도 배운다.



● 영아가 5개월이 지났을 때 엎드려 뉘어보면 고개를 들려고 하지 않는 아이가 있다.

대부분의 아기들은 고개를 옆으로 할 수 있으나 스스로 고개를 중앙으로 돌려서 세우려는

움직임을 보이지 않는 경우가 있다. 그럴 땐 자폐증을 의심해 볼 수 있다.


● 자폐증을 가진 유아는 눈 맞춤이 없고 까치발을 들고 다닌다.

아이큐 70 이하는 지능 저하이다. 80 이상을 정상으로 보고 있다.


● 자폐스펙 증상은 생후 20개월이 되어도 언어에 문제가 있고 듣지 못하고 말을 하지 못한다.

그런 아이에게 말을 잘 못한다고 양육자가 혼내거나 지적을 받으면 아이가 위축되므로

혼내지 말고 천천히 올바른 언어를 연속하여 구연해주어야 한다.


● 영아는 24개월이 지나야 양손을 위로 들 수 있는데, 까치발을 들고 다닌다면?

자폐증을 의심해 봐야 한다.



발단지연의 유아를 돌볼 때는 애정과 훈육을 같이 해야 한다.

여기에 덧붙여 본능통제 교육도 해야 한다.

훈육의 본질은 통제력에 있다. 아이들은 뇌가 발달하지 못했다.


우리의 뇌는 할까 말까 할 때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다고 한다.

쓰레기 영역아라고 하는데 뇌가 스트레스는 받으면 열이 발생하는데 뇌의 열을

식혀주는 게 심호흡이라고 한다. 뇌의 감정을 다스릴 때 심호흡이 좋다.

이때 우리가 피자를 들고 있다고 생각하며 냄새를 맡고 충분히 호흡을 내뱉는다.



● 자폐증이 있는 아이나 정상아거나 훈육의 본질은 통제력이다.

21세기 교육은 암기력이 아닌 조절할 수 있는 통제력을 기르는 것이다!

이점이 디지털 세계에 가장 중요하다.


발달지연을 보이는 유아의 수행도 평가와 지원

*아이가 스스로 행동할 수 있도록 기다려주어야 한다.

*아이가 스스로 하지 못하면 도움을 제공하면서 스스로 행동할 수 있도록 하면서

점차로 도움을 줄여나간다.

*도움을 주어도 할 수 없는 행동은 완전한 도움을 주어 수행하도록 지원해 준다.

목표는 아이가 스스로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것이다.



● 고통의 양이 중요한 게 아니라 그걸 바라보는 시각이 중요하다.

* 해마.. 뇌가 새로운 것을 생각해 내는 것.

아이를 가르칠 때는 놀이처럼 노래도 부르고 즐겁게 해줘야 한다.


● 우리는 뇌는 움직이기 위해 만들어졌다.

멍게는 어려서는 뇌가 있어 평생 살 자리를 찾아다니다 찾게 되면 뇌를 먹어치운다.


** 후천적 뇌손상일 때 누군가 말을 걸어온다.

안정애착 아는 말을 걸어온 사람의 눈을 바라본다.

주의력결핍 과잉행동 장애를 가진 아이는 시간 개념이 없다.


ADHD.. 훈육방법. 마트에 가면

집안 환경도 깨끗이 해야 한다. 자녀에게 문제가 생기면 있는 그대로 받아들인다

모든.'나쁜 뉴스'를 믿어서는 안 된다.

훈유과 체벌의 차이점을 알아야 한다. 매는 채벌이 아니고 아동학대에 해당된다.

자녀를 긍정적으로 바라봐야 한다. 아이의 눈을 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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