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쾌락 추구' 요소는 뺀 목록표.
1. 산책하기. – 매일 골목 투어하는 것도 좋다.
2. 사진 찍기 – 눈에 예뻐 보이는 것들을
핸드폰 갤러리에 담아보자.
3. 그림 그리기 - 컬러링북, 앱
4. 악기 연주
5. 운동하기 – 등산, 자전거, 수영, 러닝 등. 혼자서 할 수 있는 운동도 많다.
6. 글쓰기 – 일기, 다이어리 꾸미기, 책 쓰기 등.
7. 블로그 운영하기.
8. 요리하기 – 인스타 릴스나
유튜브 보고 따라 해도 좋다.
9. 여행하기 – 맛집이나 카페투어, 기차여행 등. 해외여행도 적극 추천.
10. 버스 타기 – 목적지 없이 그냥
멍 때리며 탄다.
11. 책 읽기
12. 책 필사하기
13. 영화 보기
14. 노래 부르기
15. 캠핑하기
16. 혼자서 소풍 가기 -책이나 노트,
넷플릭스와 함께라면 어디든.
17. 도서관 투어
18. 기도하기
19. 명상하기
20. 유튜브 만들기
21. 청소하기
22. 식물 키우기
23. 낚시하기
24. 수집하기
25. 피부관리하기
26. 공부하기 – 취업, 커리어에 관련된 것 말고 하고 싶었던 쓸데없는 공부하기.
27. 멍 때리기
28. 공예품 만들기
29. 원데이 클래스 듣기.
30. 봉사활동 하기.
혼자서 할 수 있는 것들의 목록을 만들어 두고, 마음이 울적하거나 외로울 때 하나씩 골라서 해보자.
아주 사소한 것들이지만 혼자서
할 수 있는 것들이 많아질수록,
나에 대한 믿음이 커지는 것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목록표를 보면 누군가 곁에 없이
혼자 있는 시간도 두렵지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