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쟁 점포에 어떻게 대응할 것인가?’를 고민할 게 아니라 경쟁 점포와는 다른 ‘자신만의 매력과 장점이 무엇인지’ 를 고민해 봐야 한다. 고객에게 충분히 매력을 주고 있다면 사실상 경쟁의 의미는 사라진다. 자신만의 강점을 가지지 못하기 때문에 의미도 없는 대응을 한다. 불성실하다는 비난을 피해 가려는 것인지도 모른다.
매출을 올리기 위해 매출규모를 무시하고 상품을 늘린다면 재고의 증가와 함께 판매되지 않는 악성 재고도 증가하게 된다. 별도의 전략적 상품군을 만들어 주지 않는다면 위의 딜레마에서 헤어 나올 수 없다. 때문에 더 이상의 상품 구색 강화는 불가능하게 된다.
욕구의 정점에 있는 상품들만 카테고리로 묶어서 압축해서 운영한다면 적은 상품으로도 폭넓게 고객의 욕구를 충족시킬 수 있다. 고객 욕구의 깊이보다 욕구 폭을 넓혀 생활의 유익성이 강화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metro emart는 고객의 욕구를 얇지만 폭넓게 만족시키는 전략이 합리적일 수 있는 곳이다. 그런 과정이 어렵다고 해서 포기하면 안된다. 안된다고 하는 순간 우리의 노력은 그곳에서 멈춰 버리고 만다.
“우리는 끊임없이 변화하고 그렇게 하기 위해 노력해 가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우리도 언젠가는 자신의 한계에 쉽게 무릎 꿇고 도태의 울타리에 안전하게 갇히게 될 것이다.”
지금이라는 시간 속에서 해야 할 일은 너무나 많다. 변화를 특별한 활동으로 인식하지 않아야 한다. 생활 속에서 손쉽게 이루어 가는 것으로 생각해야 한다. 변화를 성과가 예측될 때 시작하려고 한다면 우리는 단 한가지도 새롭게 시도해 보지 못할 것이다. 이미 진부해진 일 이외에는 새로운 것을 경험해 보지 못할 것이다.
불안한 마음을 떨치고 새로운 것을 받아 들여야 한다. 도전해야 한다. 도전에 대한 위험은 어떤 고난도 녹여 버릴 열정이 맡아 줄 것이다. 변화에 적응하면서 삶의 질을 한층 더 높여 나갈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