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킷 12 댓글 공유 작가의 글을 SNS에 공유해보세요

You can make anything
by writing

C.S.Lewis

자극

by 박동규 Mar 26. 2025

무취의 미약하던 나에게

커피처럼 고소히 다가와


안락함 한술 가득

코로 그 향을 맡게해


청귤같이 상큼하게

혀에의 세포들을 깨워서


혹 새콤치 않을까던 나를

달콤히 매혹해 베어물게 한다

브런치 글 이미지 1


작가의 이전글 에스컬레이터

브런치 로그인

브런치는 최신 브라우저에 최적화 되어있습니다. IE chrome safar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