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원하는 삶 그리기

by 김명복

1. 나다움이란 무엇인가?

나다움은 하루아침에 만들어지지 않는다.

그것은 수많은 '나의 점들'이 모여 만들어낸 하나의 축적된 결과다.

단순한 능력이 아닌, 선택과 경험의 반복으로 쌓인 흔적이다.

"점을 찍어야 선을 그릴 수 있다."

이 말처럼, 내가 걷는 모든 과정은 곧 나의 선이 되고, 그 선은 결국 '성공'이라는 이름의 그림이 된다.

그 성공은 누군가의 선물도, 우연도 아닌, 내가 축적한 시간과 노력의 결과다.

2. 꿈을 향한 길은 불편함을 감수하는 길이다.

진짜 꿈은 편안한 길이 아니다.

전통적인 사회의 틀을 벗어난다는 것은, 내 방식의 새로운 룰을 만든다는 뜻이다.

그것은 푸른 숲이 아니라, 사막의 태양 아래서 시작하는 여정이다.

나는 푸른 숲 대신, 사막의 태양을 선택했다.

지금, 내 삶의 새로운 법칙을 직접 쓰고 있다.

3. 미래 감사일기: 상상에서 현실로

내가 원하는 삶을 구체적으로 상상할 때

내 안에 두근거림, 설렘, 기쁨, 환히 같은 긍정적 감정이 피어난다.

이 감정은 동기이자 에너지가 되어 나를 움직인다.

"뇌는 상상과 현실을 구분하지 못한다."

"나는 상상으로 뇌를 설득한다."

"그리고 믿는다. 결국 그것은 실현된다."

똑똑하면 믿을 수 없다. 눈에 보이지 않기 때문이다.

부족하고 평범해야 믿을 수 있다. 그들은 언제나 상상하기 때문이다.

4. 내가 그리는 구체적인 미래

공간

나만의 창작 공간이 있다.


그림, 글쓰기, 음악, 독서, 운동 등 다양한 활동이 가능한 곳.


나무 테이블, 6명이 앉을 수 있는 크기.


큰 통창문 너머로 사계절의 변화를 바라보며 작업한다.

여행

1년 중 6개월은 세계 여행을 다닌다.


아프리카, 북극, 인도 등 다양한 곳에서 문화와 사람을 경험한다.


여행은 나의 창작과 삶의 재료다.

창작

디지털 노마드의 삶을 살고 있다.


노트북과 카메라 하나면 어디서든 창작이 가능하다.


내가 보고, 듣고, 느낀 모든 것이 재료가 된다.

배움

영어, 일본어, 중국어, 스페인어, 프랑스어로 기본 회화가 가능하다.


공부가 목적이 아니라, 현지에서의 실생활 소통이 목적이다.


『울트라 러닝』처럼 6개월씩 머물며 언어 실험을 한다.

출간

매년 1권씩 책을 출간, 총 15권의 책을 냈다.


그중 10권은 베스트셀러/스테디셀러로 자리 잡았다.

"고 구본형 작가님 말씀처럼,

1년에 책 한 권 안 쓰면 늦장을 부린 것이다.”

강의

나의 깨달음과 경험을, 가치를 알아보는 이들에게 정당한 대가를 받고 나눈다.


모든 사람을 만족시킬 순 없다. 하지만 나와 비슷한 고민을 가진 사람들에겐 진심으로 전하고 있다.


삶의 방향을 고민하는 사람들에게,


나다움, 내면의 혼란, 이상과 현실의 간극을 어떻게 넘어설 것인지를 나눈다.

프로그램

무의식 기반 콘텐츠 및 서비스를 운영 중이다.


특히 I 성향의 사람들은 무의식 공부가 필수다.


나의 10년 방황을 멈추게 한 것도 바로 무의식을 깨달은 순간이었다.

"무의식을 알면 인생을 넘어 우주의 흐름까지 이해할 수 있다."

"새로운 차원의 확장이 시작된다."

월 순수익 1억, 연 12억, 총자산 100억을 이룬다.


나를 위한 생활비는 월 300이면 충분하지만,


가족을 위한 삶까지 고려하면 더 큰 재정이 필요하다.

"돈 걱정 없이 내가 원하는 방식으로 살기 위한 최소 기준이다."

5. 지금의 나는...

자유롭게 일하고,


자유롭게 감동하고,


자유롭게 감동을 전하는 삶을 살고 있다.

나는 자유롭게 창작하고, 경험하고, 감동하며

세상에 긍정의 에너지를 세상에 전하는 존재다.

나다움에 지쳐버린 사람들,

자신을 잃어버린 사람들,

호기심을 잃고 무기력해진 사람들에게

나는 나의 이야기를 건넨다.

내가 걸어온 길과

내가 다시 회복해 낸 ‘나다움’을 통해,

당신도 다시 시작할 수 있다고 전한다.

나는 내 삶의 의미와 사명을 인지하며,

하루하루를 충실하게 살아간다.

나는 지금,

내가 상상하던 그 삶을 그대로 살아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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