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새들 조찬 회의
by
marina
Oct 16. 2025
초여름 주말 새벽인데
새소리 요란스러워
단잠을 깼다.
새벽 조찬 회의인가
뭔 수다를 저리 떠는가.
자 얘들아,
쉿!
질서는 지켜야지
자연 세계에서.
발언권은
하나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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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다
Brunch Book
화, 목
연재
연재
간결한 '시'로 그 마음을 읽고
01
호매실의 밤
02
참새들 조찬 회의
03
갈대숲에서
04
꽃 재스민
05
-자작나무 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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