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탓이요-
내 삶의 궤적
by
marina
Nov 6. 2025
내 의지로 살아온 삶에
남의 탓은 없다.
내 부족으로 인한 혼란은
오로지 내 탓일 뿐.
선택의 길은
언제나 있었지 않나.
걷지 않은 건 나 자신이고
놓치고 산 건 어리석은 나다.
누구를 탓하리.
내 탓인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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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결한 '시'로 그 마음을 읽고
06
방황 말고 고뇌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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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꽃' 피어났다
08
-내 탓이요-
09
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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