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오리발
가볍게 워밍 자유형. 50m 4개 돌고
킥판 잡고 싸이드 킥 6회 100m 3회
그리고 오늘의 메인운동
킥판 잡고 발차기 50m (1분 컷)
킥판 놓고 자유형 50m (1분 컷)
킥판 잡고 발차기 100m
킥판 놓고 자유형 100m
킥판 잡고 발차기 150m
킥판 놓고 자유형 150m
킥판 잡고 발차기 200m
킥판 놓고 자유형 200m
킥판 잡고 발차기 250m
킥판 놓고 자유형 150m
다운. 배영 50m 평영 50m
자유형. 50m
10년째 코로나 때도 쉬지 않고,
이어온 오전 루틴 수영!!
건강해졌고 근육도 많이 생겼다.
고요한 물속에 들어갈 때 마음이 평화롭고
근심걱정이 사라진다.
오리발 수업은 역시 즐겁고,
오늘도 열심히 운동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