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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미베이글은 이렇게 먹으면 혈당 스트레스제로

형당스파이그없는 당뇨식단, 다이어트레시피 

by 예은예슬맘 Jul 23. 2024


당뇨식단, 베이글은 이렇게 먹으면 혈당 134스트레스 없어요 현미 베이글 마늘빵,

현미 베이글 마늘빵/메추리알 샐러드


현미 베이글 1/2개, 크림치즈 2T, 하프 마요네즈 1T, 간 마늘 1T, 올리고 당 0.5T, 바질 플레이크 무어가 염 버터 15g



베이글은 1/2개만 사용하고  버터를 녹여주고  팬에 구워지면  먹기 좋게 잘라준다.


간 마늘, 크림치즈,  하프 마요네즈, 


  올리고당을 녹여준다.    


베이글은 팬에 구워지면  먹기 좋게 잘라서  소스에 버무려서 중불에서 2분 정도  코팅해 준다.










현미 효능 다이어트 : 현미에 들어 있는 식이 섬유소는 당분이 서서히 흡수되게 하여 다이어트에 효과적이다.



· 효능 : 변비 예방, 동맥경화 예방, 노화 방지 (수용성과 불용성 식이 섬유소가 모두 들어 있어 변비에 좋고 썰어 층과 배아는 리놀레산이 많아 동맥경화나 노화 방지에 좋다.)






안녕하세요 예은 예슬 맘입니다.  저는 현미 식품을 자주 먹으려고 하고 있어요. 현미식빵, 현 미국 수, 현미를 주로 이용하려고 하고 있어요. 현미를 챙겨 먹기는 쉽지 않지만, 이렇게  오히려 아이러니하게도  빵을 이용하면 현미 식품 먹기가 쉽더라고요. 


현미빵이라고 해서, 일반 빵 대비해서 찰진 느낌은 다소 적은 편이지만, 그래도 담백하게 먹을 수 있어서 좋아요.








현미 베이글 1개는 100g으로 생각보다 무게가 많이 나가는 편입니다. 그래서 1/2개만 사용합니다. 현미식빵 40g 정도가 40~50 정도 오르더라고요.  베이글도 먹을 때 한꺼번에 많은 양이 아니라,  소량씩 나누어 먹는 습관을 가지면 좋아요. 



그리고 빵, 떡처럼,  고 탄소 음식으로 이루어져 있으면 그냥 먹는 것보다는,  샐러드로 만들어서  먹으면 훨씬 혈당 스트레스에서 벗어날 수 있어요


샐러드 만들 때는,   기본 야채에다가  기호에 맞게 계란,  맛살 같은 단백질류를 더해주면 좋아요.


오늘은   메추리알 조림 만들려고 사놓았던   메추리알, 맛살이 있어서 냉장고 파먹기로  만들어보았습니다.


















베이글은 1/2개만 사용하고  버터를 녹여주고  팬에 구워지면  먹기 좋게 잘라준다


매번 마늘빵은 식빵으로만 만들었는데,  베이글로 만들어도 모양도  예쁘게 만들 수 있고,  쫄깃한 식감이 더해져서 좋더라고요. 



현미 베이글  50g, 1/2개는 무가 연 버터를 녹이고, 빵을 먼저 토스트 해줍니다. 베이글은  따뜻하게 구워지면 쉽게 잘라집니다. 



저는 현미빵을 한꺼번에 2~3종 구입해서 냉동 보관합니다. 해동하지 않고   전자레인지에 데우거나,  버터 발라서 구우면  부드럽고 맛있게 먹을 수 있어요.   현미 베이글로  대파 크림치즈 만들어 먹어도 너무 맛있고 혈당 걱정 없이 먹을 수 있어요.


https://blog.naver.com/okybali123/223508506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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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 마늘, 크림치즈,  하프 마요네즈, 


  올리고당을 녹여준다. 



저는 대체 달보다는 천연당을 사용하려고 하고 있어요.  대체 당운  뭐랄까 맛도 맛이지만,  단맛에 익숙해지고, 몸에 흡수되지 않는다고 생각하여 무작정 터무니없이 많이 사용하게 되는 경향이 있더라고요.  



조청, 올리고당, 매실액 이런 탕 종류는 그래도 워낙 익숙하게 사용하기도 했고 달다고 느껴져서  사용량을 줄이기가 쉽고,  조금 더 담백해야지 하하고 생각하게 되더라고요. 올리고당도 부담스럽다면 집에 있는,  대체 땅을  활용하면 됩니다.








재료가 많고, 양념을 조금만 사용할 때는  조청을 사용하고, 시럽처럼, 재료 양이 적을 때는 올리고당을 사용하려고 하고 있어요.

















 크림치즈, 간 마늘, 마요네즈, 올리고당 함께 녹여주면 생각보다 시간은 금방 만들 수 있어요. 



예전에는  마요네즈+ 간 마늘+ 버터만 넣고 마늘빵을 만들었는데, 요즘은   베이커리 카페에 가면, 꼭 크림치즈를 넣더라고요. 


바삭하게 만들려면 크림치즈 없이 만들고,  촉촉한 맛을 더 살리려고 하면  크림치즈까지 함께 넣어서 깊은 풍미와,  마늘의 알싸함도 더해지면 좋아요.








먹기 전 파슬리나   바질 플레이크가 있으면  뿌려주면 더 은은하게 먹을 수 있어요. 


현미 베이글 구워서 1/2쪽은 사실 배가 완전히 부르진 않을 수도 있어요. 



 탄수화물로 배를 다 채우지 말고,  고단백 식단으로 배를 채우는 것이 탄수화물 줄이고 입 터짐 방지라는 것을 알려드렸었는데,  마늘빵도 마늘빵만 먹지 말고,   샐러드 상추에다가  계란이나 메추리알, 맛살이나 비엔나 정도가 있으면 섞어서   영양균형도 맞추면, 혈당 스파이크는 물론, 뱃속도 든든하게  채울 수 있습니다. 


그리고 먹고 나서  30분 정도를 걸으면 몸속에 혈당이 쌓이지 않고,   잘 잡히게 됩니다. 무엇을 먹느냐보다는  얼마만큼 운동하여서 몸속에 쌓이지 않게 하느냐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한 번 더  요약해 볼게요. 


현미 베이글은   현미 일 찌라도 무게가 무거워서  1개다 먹으면 혈당이 많이 올라갈 수 있으니,   1/2개 버터에 녹여서 굽고, 간 마늘, 올리고당 조금, 크림치즈, 하프 마요네즈 넣고 녹여서   구워서 잘라놓은 베이글에 코팅해 주고, 기호에 맞게 플레이크 가루를 뿌려주면  향도 더 음미할 수 있어요. 



 베이글처럼 고 탄소 식품은  단독으로 먹지 말고,  고기, 알류,  맛살,  단백질에다가  샐러드 더해서 먹으면 다이어트식으로도 좋고, 혈당 부담 없이 맛있게 먹을 수 있습니다. 음식 먹고   적정한 운동도  꼭 함께 병행해 주면   더 건강하게, 맛있게, 즐겁게 하루를 보낼 수 있을듯합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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