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색, 화색, 이색
한계 앞에서 돌아선 사람은 변명을 찾고, 한계를 뛰어넘은 사람은 후일담을 남기며, 한계가 없는 사람은 아무 말도 하지 않습니다. 그야말로 한계 상황을 모른 채 지나왔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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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전공 서적만 죽도록 읽어 남들은 “바울을 좋아합니다.” 라고 말할 때 “난 조르바와 래리 좋아하는데요” 라고 답하면 “누구? 메리요?” 라는 반응에 벙찐 로스터 & 목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