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이 그립다
눈에서 멀어지면 마음에서도 멀어진다는 말 누가 했을까. 계절은 시간에 풀어져 서러운 청춘도 가셨지만 그래도 난 그런 당신이 그립다.
https://youtu.be/pX0FibFM73k?si=gnCDqzv_SZdeQoef
20대에 가장 많이 듣던 Rainy day와 지금은 우리가 멀리 있을지라도
비전공 서적만 죽도록 읽어 남들은 “바울을 좋아합니다.” 라고 말할 때 “난 조르바와 래리 좋아하는데요” 라고 답하면 “누구? 메리요?” 라는 반응에 벙찐 로스터 & 목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