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자, 다시 웃자
펜이 칼보다 강하다지만 웃음은 운명에 맞서는 무기입니다. 그게 무엇이든 얼마나 아프든 씨익 웃어버리면 그만이기 때문입니다.
비전공 서적만 죽도록 읽어 남들은 “바울을 좋아합니다.” 라고 말할 때 “난 조르바와 래리 좋아하는데요” 라고 답하면 “누구? 메리요?” 라는 반응에 벙찐 로스터 & 목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