쉰여섯 번째 시

웃자, 다시 웃자

by 모든

펜이 칼보다 강하다지만 웃음운명에 맞서는 무기입니다. 그게 무엇이든 얼마나 아프든 씨익 웃어버리면 그만이기 때문입니다.









keywor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