쉰여덟 번째 시
새로운 길
by
모든
Feb 26. 2024
아래로
한참을 헤맨 뒤에야 비로소 시야에 들어오는 길이 있습니다. 지도 밖에 그려져 결국 지도가 되는 그 길은 아직 가보지 않은
새로운 길
입니다.
keyword
시
길
공감에세이
Brunch Book
한 줄 시를 적어 볼까 2
26
쉰여섯 번째 시
27
쉰일곱 번째 시
28
쉰여덟 번째 시
29
# 59
30
예순 번째 시
한 줄 시를 적어 볼까 2
brunch book
전체 목차 보기 (총 30화)
이전 27화
쉰일곱 번째 시
# 59
다음 29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