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길
한참을 헤맨 뒤에야 비로소 시야에 들어오는 길이 있습니다. 지도 밖에 그려져 결국 지도가 되는 그 길은 아직 가보지 않은 새로운 길입니다.
비전공 서적만 죽도록 읽어 남들은 “바울을 좋아합니다.” 라고 말할 때 “난 조르바와 래리 좋아하는데요” 라고 답하면 “누구? 메리요?” 라는 반응에 벙찐 로스터 & 목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