쉰여덟 번째 시

새로운 길

by 모든

한참을 헤맨 뒤에야 비로소 시야에 들어오는 길이 있습니다. 지도 밖에 그려져 결국 지도가 되는 그 길은 아직 가보지 않은 새로운 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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