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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하지 않은 것들
18화
손을 내밀었을 뿐인데 색깔이 변했다
by
세은
Sep 20. 2024
신은 사람들에게 달란트를 주었다. 그래서 누구든지 하나씩은 달란트를 가지고 있다. 우리는 이 세상에 사는 동안 신으로부터 받은 달란트를 좋은 곳에 잘 활용해야 한다.
나의 달란트는 주변인들의 칭찬을 통해 알게 되었다. 그림 그리기, 노래 부르기, 만들기, 글쓰기 등. 달란트가 많아서 다양한 곳에 활용할 수 있음에 감사하다.
(이하 생략)
keyword
감사
달란트
활용
Brunch Book
당연하지 않은 것들
16
샌드위치 둘째가 전하는 이야기
17
일구지 않는 밭인데 잘 자라는 이유
18
손을 내밀었을 뿐인데 색깔이 변했다
19
어느 날 미소를 잃어버렸다
20
깜깜한 어둠 속의 빛 한 줄기
당연하지 않은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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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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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교육 전공 <선생님이 좋아서, 선생님이 되었습니다>, <당연하지 않은 것들> 에세이 저자ㅣ책을 좋아하는 작가ㅣ일상에서 감사함을 누리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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