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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하지 않은 것들
16화
샌드위치 둘째가 전하는 이야기
by
세은
Sep 15. 2024
나는 샌드위치다.
정확하게 말하면 형제자매들 중에 둘째다.
어렸을 때 나는 둘째인 것에 대한 불만이 많았다. 무엇이든 어중간했으니까. 오빠는 첫째라서 예쁨 받고, 동생은 막내라서
보호받았다. 그 사이에서 나는 어떻게든 살아남기 위해 발버둥을 쳐야만 했다. 다른 집의 둘째들도 그렇겠지?
(이하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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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
둘째
샌드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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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는 엄마가 처음이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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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드위치 둘째가 전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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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구지 않는 밭인데 잘 자라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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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을 내밀었을 뿐인데 색깔이 변했다
당연하지 않은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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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교육 전공 <선생님이 좋아서, 선생님이 되었습니다>, <당연하지 않은 것들> 에세이 저자ㅣ책을 좋아하는 작가ㅣ일상에서 감사함을 누리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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