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 미라클모닝

미라클모닝(6) - 40일 챌린지 끝!

by 채우다

나는 미라클모닝 36일 차이다. 아직 40일까지는 4일이 남았지만 나는 거뜬하게 해낼 수 있을 거라 믿는다. 저번주부터 1시간 미라클모닝을 도전했지만 주말에만 1시간 미라클모닝을 하고 주중에는 6분 미라클모닝으로 했다. 예전의 나 같았으면 '또 나와의 약속을 못 지켰구나.'하고 나에게 실망했었을 텐데 이번엔 괜찮다. 6분이든 30분이든 1시간이든 미라클모닝 SAVERS를 했다는 게 중요하니까. 결론부터 말하면 나는 40일 챌린지가 끝나도 계속 이어나갈 것이다. 이 브런치 북이 마무리 될 때 "나는 미라클모닝 365일 차입니다." 이렇게 끝내고 싶다.






당신이 미라클모닝을 해야 하는 이유


1) 미라클모닝을 하기 전


삶이 잘 풀리지 않거나, 우울증에 시달리거나, 무언가에 갇혀있는 느낌을 받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미라클 모닝을 읽고 바로 실행해 보라고 권합니다.

내가 "나도 책 속 주인공처럼"이라는 브런치 북을 시작하게 된 계기도, 책을 『미라클 모닝』으로 처음 시작한 이유도, 이 때문이다. 미라클모닝을 하기 전에 책에 나와있는 것처럼 난 무언가에 갇혀있는 느낌이었었다. 나의 불안과 우울한 감정들은 이제 정돈이 되었었지만 무언가 답답하고 매일 비슷한 감정과 기분을 느꼈고 어떤 돌파구가 필요했었다. 정말 이러한 사고 패턴으로 하루하루 살다가 죽고 싶진 않았다.


자신을 의심하는 것도, 두려움도, 분노도
결국 사고 패턴이 된다.
의식적으로 결정하고 지속적으로 노력하지 않으면 이러한 사고 패턴은 죽을 때까지 이어진다.



2) 미라클모닝을 하면서 달라진 점


지금까지 소홀히 했던 삶의 소중한 영역에서
더 깊은 만족과 균형감을 느낄 수 있는
새로운 경험


미라클 모닝을 하기 전엔 위의 말이 무슨 말인가 싶었지만 36일간의 미라클모닝만으로도 알 수 있었다. 정말 만족감과 균형감이라는 말이 딱 맞다. 미라클모닝 SAVERS를 하루하루 해나갈수록 나의 하루가 정돈되고 아침을 기분 좋게 시작해 활력 있게 하루를 보낼 수 있었다. 특히나 이번에 V시각화와 A확언을 성공함으로써 목표를 향해 가기 위해 내가 매일 무엇을 실천해야 하는지 계속 인지할 수 있었고 나의 하루 계획을 보다 쉽게 행동으로 옮길 수 있었다.


세상에 그 어떤 사람이 해낸 일이라면, 나도 똑같이 해낼 수 있다. 그만한 가치와 자격과 능력은 내 안에 있다.


위의 문장은 내가 좋아하는 문장이다. 미라클모닝 하기 전의 나는 '나도 이런 날이 오기를.'이라고 바라는 마음이었지만 이제는 저 문장처럼 나도 똑같이 해낼 수 있고 나에게도 그만한 가치와 자격이 있다고 믿게 되었다. 정말로 해낼 수 있다는 감정을 매일매일 느낄 수 있다.




3) 앞으로 나의 미라클모닝


나의 미라클모닝은 계속 발전할 것이다.


미라클 모닝을 하면 어떤 보상이 기다리고 있을까?

1. 명료함: 가장 중요한 것에 집중함으로써 생겨나는 힘
2. 절제력: 마음먹은 일을 꾸준히 해내는 능력
3. 자기 발전 : 성공을 결정짓는 가장 중요한 요인


아직까지는 위 문단을 보면 '정말?'이라는 생각이 든다. 하지만 365일 차 미라클모닝을 할 때는 '정말?'이 아닌 '진짜 그렇더라.'로 변한 나 자신이 되길 바란다. 이제는 내 것으로 만들고 싶다.



매일 아침 일어나는 습관과 아침 루틴은
그날 하루의 분위기, 맥락, 방향을 결정한다.
구심점이 있고 생산적이고 성공적인 아침은 그날 하루에 집중과 생산과 성공을 선사하며,
궁극적으로 특별한 삶으로 이끈다.

그 반대도 마찬가지다.

산만하고 비생산적이고 평범한 아침은 산만하고 비생산적이고 평범한 하루로 이어진다.
잠재력은 끝까지 잠재해 있게 되고 끝없이 허우적대며 살아야 하는 삶을 향해 치닫는다.




당신에게도 멋진 삶을 선물해 주세요.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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