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과 손잡고 (자작시)

고난과의 작별 후 짓는 미소

by 재형

희망과 손잡고


피하려 해도 악마가 오는 걸

이기려 하면 상처만 받는 걸

무시하면 돼 먼지 하나 지나친 거니

천국의 문이 너의 모습 바라볼 거지


걱정 마 이제는 이뤄낼 테니

위기를 벗어나 빛을 낼 테니

보이지 않는 밤이지만 바쁜 삶이니

너는 이미 shining 성공이 올 거야


이제는 나올 때 출구가 보일 때

어둠에 갇힌 기억은 안 보이게

일에 치이고 치인 삶 속이지만

너의 응원 내게 희망 주는 일이야


성공만 보이니 희망 잃지 않길

힘을 내길 부디 목표 달성하길

우리 삶에 데이지꽃 활짝 피길

Good day 결국 찾아올 테니까



수, 토 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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