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d-
우리가 사랑했던 나날들이 지나가고
결국 서로 곁에 남은 건 이별이라는
상처뿐이겠지만
영원한 건 깊은 마음속 남겨진
추억들이라는 것.
잊지 말기를 바라며
나 오늘도 그대를 밤하늘의 별에
외쳐보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