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ve Myself

by 한걸음

바뀌지 않을 것들에 조금이나마 기대를 가져보고


매번 일어나지도 않을 걱정거리들에 치이며


험난한 하루가 지나가면 내일은 또다시


어떠한 일들이 펼쳐질까 고민만 하겠죠.


미래에 생겨난 일은 그 아무도 모르는 걸 알면서도


어째서 비껴 나가는 걸까요.


매일 밤이면 쉽게 잠들지 못해 생각이 많은 밤을 보내지만


희망을 가지며 포기하지 않으려 해요.


난 더 나은 사람이 되겠다는 것을 마음에 새기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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