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한 가지를 깨달았습니다.
다른 사람을 위해 나를 구속시키지 않을 것을요.
저 하늘을 날아다니는 나비처럼, 그리고 새 처럼
그 누군가 나를 구속할지라도 두렵지 않습니다.
있는 그대로 자신 있게 당신을 보이세요.
남들의 시선에 가려하지 못하는 당신보다
하고 싶은 게 있다면 하는 것이 진정한 승자입니다.
그러니 부디 당신을 숨기지 말고 드러내 보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