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
울퉁 불퉁
못 생긴 감자
나는 너무 작아
너는 너무 크어
그래도 괜찮아
나는 아부지의
작은 땀방울
너는 어무니의
크은 땀방울
우리는 모두 모두
부모님의 땀방울
몽글 몽글
농부의 땀방울
송알 송알
크고 작은 감자되었네
글쓰기를 좋아하는 두 아이의 아빠이면서 수학강의하는 원장입니다. 관심분야는 시, 로맨틱코메디, 일상 에세이, 일상적인 생각들이고, 희망적인 글들을 쓰고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