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련
아무도 없는자리
아직도 흔들리는 그네
누군가 앉은자리
그렇게 떠날거면
차라리 앉지나 말지
내삶을 송도리째
흔들고 떠날거였으면
그렇게 흔들어 놓고 떠날거였으면
글쓰기를 좋아하는 두 아이의 아빠이면서 수학강의하는 원장입니다. 관심분야는 시, 로맨틱코메디, 일상 에세이, 일상적인 생각들이고, 희망적인 글들을 쓰고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