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석구석 어디에나
푸르른 공원 바람을 타고 달리는 자전거
탁 트인 자연과 귀엽게 존재하는 것들
보기만 해도 예쁜 단어와 글귀들
그렇게 하나하나 고이 담아
마음의 양분으로 채운다
누군가 건네주는 따스함에
다시 기운을 차려 일어난다
나를 향한 사랑
너를 위한 마음
그렇게 존재하는 우리들
다른 듯 닮아있는 우리의 이야기를 애정을 담아 기록합니다. 글이 건네는 감정의 어루만짐을 통해 가슴 한 켠 따스한 울림을 주고받기를 바래봅니다.